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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연예인 사진 -고화질/장동건

[장동건] "'태극기 휘날리며' 재개봉, 아들과 같이 볼 수 있어 굉장히 기뻐" (2024. 05. 3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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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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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장동건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 (감독 강제규)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
 

배우 장동건이 '태극기 휘날리며' 20주년 재개봉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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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건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(감독 강제규) 개봉 20주년 기념 언론시사회에서 "개봉 20주년 재개봉 한다고 해서 마음 속으로 감회가 새로웠다"라고 운을 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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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장동건은 "아직도 그때의 현장이 생생하게 기억난다. 20년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을 정도로 빨리 갔다"라며 "개인적으로 재개봉이 의미있는 것은 제가 찍었던 영화 중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영화라는 것"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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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그는 "아들과 극장에서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굉장히 기쁘다"라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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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 휘날리며'는 잊을 수 없는 1950년 6월, 두 형제의 갈등과 우애 그리고 전쟁의 비극을 그린 영화로, 개봉 20주년을 기념하여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된다.

 

'태극기 휘날리며'는 '쉬리', '은행나무 침대' 등 명작들을 만들어낸 강제규 감독의 작품 중에서도 수작으로 손꼽힌다. 장동건과 원빈이 진태와 진석 역을 맡아 형제 호흡을 맞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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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재개봉은 6월 6일 현충일에 맞춰 이뤄지는 것으로,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의 표본으로서 더욱 큰 의의를 가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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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 휘날리며'는 오는 6월 6일 재개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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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joynews24.com/view/1725537

 

장동건 "'태극기 휘날리며' 재개봉, 아들과 같이 볼 수 있어 굉장히 기뻐"

배우 장동건이 '태극기 휘날리며' 20주년 재개봉 소감을 전했다. 장동건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'태극기 휘날리며'(감독 강제규) 개봉 20주년 기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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