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여자 연예인 사진 - 고화질/한선화

[한선화] '파일럿', "첫 촬영 후 현타, 천재 조정석 덕분에 할 수 있었다" (2024. 06. 26)

반응형

 

배우 한선화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
반응형

배우 한선화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한선화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배우 한선화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. [사진=정소희 기자]

 

배우 한선화가 조정석에 대한 무한 믿음을 전했다.

​

한선화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서 남매 호흡을 맞춘 조정석에 대해 "선배님은 천재다"라고 말했다.

​

이어 "첫 촬영하고 현타가 왔다.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했다"라며 "선배님 아니었으면 잘 만들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"라고 전했다.

​

또 한선화는 "제가 당시에 '술도녀'와 '달짝지근해'를 같이 촬영했다. 세 개의 대본을 같이 봤다"라며 "'파일럿' 첫 촬영 후 마치 비즈니스석에 타 있는 듯 차에 무드등을 사서 달고 집중했다.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. 감사드린다"라고 밝혔다.

​

이에 조정석은 "앙상블, 호흡이 중요한데 장단이 잘 맞았다"라며 "한선화 씨와의 장면은 발랄하고 유쾌하다. 너무 좋았다. 호흡이 맞다는 말보다 더 극적이고 세게 표현하고 싶어서 '장단'이 생각났다"라고 덧붙였다.

​

'파일럿'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(조정석)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다룬 영화다. '가장 보통의 연애' 김한결 감독의 차기작이다.

​

조정석은 모두가 주목하는 스타 기장이었지만 하루 아침에 해고 통지를 받아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소위 '미친 변신'을 시도하는 결심을 하게 되는 한정우 역을 맡아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새로운 얼굴로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.

 

여기에 이주명, 한선화, 신승호 등 대세 배우들이 함께 해 캐릭터들의 신선한 조합을 완성, 전무후무한 코믹 케미를 발산한다.

​

'파일럿'은 오는 7월 31일 개봉된다.

​

https://www.joynews24.com/view/1734902

 

'파일럿' 한선화 "첫 촬영 후 현타, 천재 조정석 덕분에 할 수 있었다"

배우 한선화가 조정석에 대한 무한 믿음을 전했다. 한선화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'파일럿'(감독 김한결) 제작보고회에서 남매 호흡을 맞춘 조정

www.joynews24.com

https://joynews24trends.livecast24.net/4254

 

[종합] '파일럿' 조정석이 돌아왔다, 파격 여장 코믹 완결판

배우 조정석이 '엑시트' 이후 5년 만에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. 이번엔 파격 여장 변신이다. 이미 '헤드윅'으로 뮤지컬계에서 한 획을 그은 조정석은 '파일럿'으로 또 하나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

joynews24trends.livecast24.net

 

반응형